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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年7月22日 星期三

BTOB 徐恩光 (서은광) - 無人知曉 (아무도 모른다/No One Knows)_中文歌詞

아무도 모른다 / No One Knows
無人知曉


◎原本想做這首的但發現官方MV已經自帶CC了
 那…還是刷官方流量吧╮(╯▽╰)╭


나 하나쯤 아픈 거 몰라도 되는 일
我獨自一人的傷痛 不曉得也無所謂
되는대로 살아왔었어
只是湊合著過日子
나는 그냥 참는 게 익숙한 일인 걸
我也只是對吞忍 這種事習慣了而已
가슴 아픈 일이 있어도
即使是有心痛的事
괜찮은 척 그냥 웃어 본다
裝作若無其事 那樣笑著帶過

아무도 모른다 누구도 내 맘은
無人知曉 關於我的心
환한 미소 지어 보이며 난 웃음 짓는다
展露出燦爛笑容 我擠出笑臉
혼자서 불 꺼진 내 방에 기대어
獨自一人倚靠在熄燈的房內
Oh 난 눈물을 담는다 혼자
Oh 我獨自承載著淚水

친구들과 술자리 안부를 묻는다
與朋友間的酒席 互相寒暄聊著近況
이런저런 얘길 나누며
分享各式各樣話題
나에게도 작은 꿈 있기는 했었지
即使對我而言 也曾有過微小夢想吧
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
過於懷念那段時光
흐릿하게 그때 추억한다
模糊地回憶起當時

아무도 모른다 누구도 내 맘은
無人知曉 關於我的心
환한 미소 지어 보이며 난 웃음 짓는다
展露出燦爛笑容 我擠出笑臉
혼자서 불 꺼진 내 방에 기대어
獨自一人倚靠在熄燈的房內
Oh 난 눈물을 담는다 혼자
Oh 我獨自承載著淚水

화도 낼 줄 몰랐었던 좋은 사람아
連生氣都不懂得的濫好人呀
앞만 보며 달려왔지
只懂看著前方一路跑來了吧
오늘도 내일도 외로운 밤
今天仍 明天仍 孤獨的夜晚

오늘도 나에게 주문을 외운다
今天也對著我自己唸著咒語
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난 허물을 벗고
說著不算什麼從此煥然一新
혼자서 웃는다 나에게 묻는다
獨自一人微笑著 自問自答著
Oh 난 희망을 담는다 혼자
Oh 我獨自承擔著希望

거울 속에 난 이제 안녕
鏡中的我現在 再會
안녕 안녕 안녕
再會 再會 再會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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